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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상자포리,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 수상

개군면 상자포리는 지난 2일 협성대학교 웨슬리관에서 열린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복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콘테스트는 도내 185개 마을의 신청을 받아 서면과 현장 심사를 거쳐 선정된 9개 마을이 참가했으며, 발표평가와 퍼포먼스를 거쳐 분야별(경관‧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소득‧체험, 문화‧복지)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복지분야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상자포리(자립공동체 2년차)는 경기도지사 상장 수여와 함께 다음달 28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

정인아 마을운영위원장은 “마을만들기는 주민이 함께 행복해하는 것들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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