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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 참여자 추가모집

양평군은 오는 13일까지 ‘2019년 양평군 상생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모집 한다.

‘상생행복일자리사업’은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5인 이상의 군내 기업과 만18세 이상 근로 능력자의 매칭을 지원한다.

지난달 8~19일간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정보통신, 농업, 유통, 건설업 등 7개 업체가 참여해 매칭이 이뤄지고 있다.

중소기업에서 참여자를 수습근로자로 채용하면, 1인당 월 70만원(기업 60만원, 참여자 10만원)의 임금을 4개월간 지원한다. 이후, 정규직 전환 시 4개월간 정규직 지원금 월 7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급여는 시간당 8350원 이상으로, 1일 근로시간은 참여자와 기업 간 협의 후 결정된다. 오는 13일까지 10명 이내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13일 이전에 모집대상이 충족될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신청희망자는 사업참여신청서 및 구직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양평군청 별관 2층 일자리경제과 노동정책팀에 방문 신청하거나, 각 읍‧면 직업상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양평군 일자리경제과 노동정책팀 (☎ 770-2287)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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