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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역 앞 아파트서 50대 여성 추락 사망

31일 오전 8시20분께 양평역 앞 오스타코아루 아파트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떨어져 숨졌다.

양평소방서는 ‘사람인지 마네킨인지 퍽소리와 함께 무언가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급히 구급차 2대를 출동시켰다. 대원들은 두부개방 및 사지 절단 등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양평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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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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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 대인배 2018-02-01 09:24:24

    일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힘들면 죽었겠냐만 진짜
    죽더라도 왜 남한테 피해를 주고 죽냐 ㅅㅂ 나를 포함한 그앞에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엄청난 충격 받음 실신전단계,공항장애 찾아오고 정신적 후유증이 엄청남 죽으려면 혼자 조용히 쳐 죽어라   삭제

    • 양평 대인배 2018-02-01 09:15:13

      어제 서울에서 양평역 도착 8시에 15분쯤에 오스타 코아루 전화박스쯤 가는데 펑~하는 엄청난 큰소리와 함께 뭐가 떨어졌음 개깜놀~주변 사람들도 놀라서 뭐야 뭐가 떨어진거야 ~??몇 초 동안 굳어 있었음 확인하기 위해 앞으로 거서 보니까 사람형상임 주변에 머리가죽 다벚겨지고 두개골이 파손됨 너무 징그러워
      토나올뻘 진짜 마네킹은 아니라고 파단 주변 사람에게 신고해 달라고 말한뒤 갑자기 나도 쇼크 를 받았는지 어지럽고 실신전단계가 찾아와 거기 있다가는 진짜 쓰러질꺼 같아서 그자리 도망침 아직도 진짜 후덜덜   삭제

      • 고인 2018-02-01 04:37:46

        참 안타까운 일이군요.
        얼마나 힘들면 고층에서 뛰어내일 마음을.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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