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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돌아가는 ‘2017 바람개비 Festival’

양평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규창)은 오는 19일 다양한 우리가 함께 돌아가는 ‘2017 바람개비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꽃! 사람향기로 피우다’를 통합과 함께라는 의미를 더욱 강조하고자 ‘바람개비 Festival’로 축제이름을 변경해 진행한다.

음악공연은 한국예총 양평지회의 지원으로 지평소리랑, 강상오카리나, 양평나비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메인이벤트인 함께가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넘어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요제로 진행된다.

장애인 소원성취 프로젝트 ‘소원을 말해봐’ 전달식은 한화호텔&리조트 양평, 양평농협, 양평공사&양평공사노조, 강상주민자치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대성사의 후원으로 지역의 장애인 5분에게 가족여행지원, 의료지원, 생활환경개선 등의 소원을 후원한다.

이외에도 양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 한국장애인부모회 양평군지부, 양평군 Wee센터, 마술동아리 오즈의 마법사. 장현실&정은혜 등 지역의 유관기관과 장애인 재능기부참여자들이 참여해 바람개비 만들기, 장애인식개선퀴즈, 뉴스포츠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복지관 마당에서는 지역기업의 참여로 바자회가 열린다. 80~90%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수익금은 저소득 장애인들의 사례지원기금으로 사용된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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