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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꿈배낭 봉사단’, 캄보디아에서 봉사활동

양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해외봉사단은 지난 1일 해외 봉사활동을 위해 캄보디아로 출국했다.

봉사단은 청소년 14명, 대학생 봉사자 2명, 센터 관계자 4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캄보디아 씨엡림 및 반테이민체이 지역에서 9박10일간 머물며 현지 어린이들에게 한글과 미술 교육, 오카리나, 아트풍선 만들기 등 교육봉사를 한다. 또 현지 학교 일대에 망고나무를 심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다일공동체’와 함께 밥퍼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친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명문대학인 BBU(Build Bright University) 한국어과 학생들과 함께 대학탐방 및 현지문화를 체험하는 진로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임정숙 센터장은 “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협업하는 모습 자체가 뜻 깊은 교육”이라며 “캄보디아 문화를 보며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군정발전사업 공모사업으로 청소년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국제적 역량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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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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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2017-08-12 20:57:59

    고생들 하셨네요.
    다녀온 소감 꼭 해외까지 나가서 봉사를 해야하는지 묻고싶다.대한민국에 사각지대 도움이 필요한
    조부모 아이들과 한부모가정등 캄보디아 봉사는
    반대다 필요한 물품만 보여줘야지.
    항공료등 여행비용이 어마어마하다.
    여행사 먹여살리기로 보여진다.
    양평군은 해외여행비 절감하고 군민들의 생활편익
    시설을 우선시 해야한다.
    잘 좀하시요 보여지기 하지말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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