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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평시민의소리
  • 승인 2019.11.22 09:17
  • 댓글 1
  • 노아 2019-11-23 22:29:57

    존재조차 모른 채 살았던 동생을 글쓰는 인연으로 만났는데 그 인연으로 인해 동생의 글을 읽네.
    감회가 새롭다. 글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어. 좋은 글 고맙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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