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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기획특집 성종규의 아름다운 마을
  • 양평시민의소리
  • 승인 2017.12.21 11:36
  • 댓글 1
  • 양평주민 2017-12-24 00:29:00

    양평읍처럼 걷기 힘든 곳을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말만 생태도시 어쩌구 하고 지정된 산책로도 차량 통행으로 제대로 걷지 못하는 실정이지요. 촌동네 티 내는 곳이 바로 양평입니다. 산책로라고 지정한 도로에 차량 진입 못하게 해달라는 민원을 수차례 군청에 보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기가 막힐 수 밖에요....그래서 양평읍인 거죠. 촌동네...ㅉㅉㅉ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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