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진뉴스
"코로나야, 언제 사라질 거니?"

양평은 아직 코로나19 청정지역이다. 하지만 숙박과 음식업이 전체 산업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경제침체라는 직격탄을 고스란히 맞았다. 지난 13일 찾아간 양평시장 오일장도 텅 비었다.

장태복 수습기자  jkb@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