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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세비 대폭 축소하고, 숫자 500명 늘려야”신순봉 더민주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신순봉(58)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양평군청 브리핑룸에서 21대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균등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 행복한 나라, 문화의 나라, 깨끗한 나라 등 의정활동 5대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5대 방향에 맞춰 자신이 추진할 크고 작은 공약 50여 가지도 발표했다.

신 예비후보는 “그동안 논란이 된 용문산종합사격장은 대체부지를 마련한 뒤 폐쇄한다는 원칙에 동의한다”며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되 이를 개군까지 연장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겠다. 또한 여주-양평 간 37번 국도 확장사업에 대해서도 조속히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1962년 양평군 개군면에서 출생했다. 한성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 청년부장, 동부노동상담소 조사부장, 내일신문 사회문화팀 기자, 18대 대선 문재인후보 중앙선대위 소통2본부 부단장 등을 지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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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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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성 2020-02-09 12:38:39

    의원수를 2백 1백으료 줄이자 하는데
    국민의 혈세 빠는 거머리를 5백으로 늘리자

    문재인 과의 특종 이구려
    현 국회의원 3백명이 조 단위의 돈을 쓰는데
    2백명이 더 달라 붙으면 어찌될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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