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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만나러갈 땐 ‘우리 농산물’오는 21일까지 택배접수‧‧‧2~3일 전에는 신청해야

민족의 명절이 돌아왔다. ‘명절선물 어떡하지?’란 고민이 찾아온다. 선물이니 질 좋은 것을 사고 싶은데 가계 부담이 만만찮다.

이럴 땐 양평친환경로컬푸드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0 설맞이 내고장상품 애용운동’을 위한 명절맞이 준비를 끝내놓았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매장에선 명절선물 진열이 한창이다.

이곳에선 개군한우와 양평한돈, 청운과 용문에서 난 과일, 양평산 곡류와 서종 잣, 다물 한과도 살 수 있다.

설날 뜨끈하게 떠먹을 떡국떡과 떡을 찍어 먹을 달콤한 전통 꿀에 양평와인까지. 벌써 명절 상이 상상 된다. 이 외에도 산수유, 각종 식초와 홍삼, 전통양념장까지 마음을 전하는 여러가지 상품이 매대에 자리하고 있다.

구매 방법은 직접 로컬푸드 매장에서 사거나 전화 및 인터넷 주문을 하면 된다. 양평군내 택배는 오는 21일 오전에 마감하며(타 지역 20일 오전 마감) 2~3일 전에는 주문해야 일정에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다. 택배비는 3000원이며 육고기류는 무료다. 주문 방식에 상관없이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장용빈 양평먹거리푸드 사무국장은 “우리고장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해 저렴하고 신선하며 안전하다. 양평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달라”고 부탁했다.

장태복 수습기자  jkb@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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