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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쓰레기 분리 배출

Q. 가정에서 쓰레기를 분리배출 하는데 어떻게 버려야 할지 헷갈리는 쓰레기가 있습니다.

고장난 우산, 고무장갑, 알루미늄호일, 감자칩통은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A. 고장난 우산, 고무장갑, 알루미늄호일, 감자칩통의 분리‧배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장난 우산> 폐우산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재질별로 분리해 철은 고철로, 나머지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된다. 만약, 재질별 분리가 어렵다면 주성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철류 등으로 분리‧배출한다.

<고무장갑> 고무장갑은 재활용 되지 않는다. 고무장갑은 고무로 만든 물건이라 재활용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비닐류로서 재활용의 마지막 단계에서 만들진 제품이라 재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리면 된다.

<알루미늄호일(쿠킹호일)> 알루미늄호일(쿠킹호일)은 재활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린다.

<감자칩통> 감자칩 원형통은 몸통은 종이와 폴리에틸렌, 바닥은 알루미늄 등 복합재질로 구성돼 종이류배출시 종종 배출하는 경우가 발생한고 있다. 그러나 감자칩통은 복합재질로로 재활용품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린다. 

양평시민의소리  webmaster@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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