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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 들어갔다~"

'용문산 보물탐험대' 체험에 나선 양동초 6학년 학생들이 지난 13일 용문사 관음전 앞 연못가에 소원을 담아 동전을 던지고 있다. 집중해 던진 동전이 돌안에 쏙 들어가자 아이들의 입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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