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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오후’, 어디일까?

지난 20일 갈산공원. 강변 움집 앞 나무 밑둥에 걸쳐 앉은 주민은 짧은 휴식을 즐기고, 딸 아이 손을 잡은 아빠는 산책을 나선다. 나룻배엔 가을국화가 가득하고, <그랑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1884>를 떠올리게 하는 그림 같은 일상이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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