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진뉴스
"또 해냈어"

김보경 양평군청 씨름선수가 또다시 한라장사 타이틀을 따냈다. 통산 네 번째다. 지난달 25일~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용인장사 씨름대회’ 결승에서 승리한 뒤 모래를 뿌리며 환호하고 있다.

석진주 기자  sukjj@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