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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모든 시내버스는 ‘무료 와이파이존’경기도 버스 서비스 개선 사업
사진=경기도청

지난달부터 모든 양평 시내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가 시작됐다.
시내버스 내 공공 와이파이 설치는 ‘경기도 버스 서비스의 편의성, 쾌적성, 안전성 증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추진책’ 중 하나다. 올해부터 경기도내 광역버스를 포함한 시내버스 7495대에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마을버스까지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2022년까지 예산 188억3200만원이 투입될 전망이다.
시내버스 공공 와이파이 이용방법은 기기마다 다르다. 아이폰의 경우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Secure’에 연결 후 아이디 wifi, 비밀번호 wifi를 입력하고 신뢰를 누르면 보안접속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의 경우는 아이폰의 연결 방법에 PEAP, CA 인증서라는 두 가지 추가사항을 거쳐야 한다. 와이파이 설정에서 ‘PEAP’은 ‘PEAP’을, ‘CA 인증서’는 ‘설정 안함’ 또는 ‘없음’으로 선택한 후, 앞서 설명한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연결하면 된다.
일부 사용자 기기에서는 보안접속이 불가능하므로, ‘PublicWifi@Bus_Free’ 와이파이를 선택해 아이디, 비밀번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석진주 기자  sukjj@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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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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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9-10-06 10:14:45

    버스에서까지뭘
    휴대폰 들여다보고갈일있나...
    산천초목 보며 눈의 피로도 풀고
    하는게 좋지
    그렇잖아도 거의 사람마다 휴대폰 중독 같이 많이 이용할텐데
    그많은 돈을 들여서까지 구지........
    눈건강에 해로울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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