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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도착한다~”

서종마을학교(서종초, 정배초, 수입초) 5학년 70여명이 지난 23일 직접 만든 뗏목을 타고 북한강을 건넜다. 얼기설기 만들어 위태롭기 그지없지만 아이들은 누가 더 빠르냐가 더 중요하다. 힘차게 노를 저어 먼저 출발한 친구들을 따라 잡은 정배초 학생들이 웃음을 터트렸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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