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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운영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양평군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중 귀성객 및 지역주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대량 응급환자 발생 등에 대비하고자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아울러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양평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응급실 전담의사를 지정,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휴일지킴이 약국’도 당번제로 운영하게 된다.

보건소는 진료대책상황실(☎ 770-3507)을 설치해 지역내 의료기관 및 약국 등 진료일정을 안내하는 한편, 대형 사고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119나 응급의료정보센터(http://www.e-gen.or.kr)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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