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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우체국 새 청사로 이전

양평우체국(국장 오상기)은 다음달 7일부터 새로운 청사(양평읍 중앙로111번길 11, 1층)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종전의 우체국 청사(양평읍 해오름길 15)는 1972년에 지어진 노후 건물로 지난 2017년 안전진단 결과 시급히 보수보강을 요하는 D등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또 복잡한 골목길에 위치한데다 주차공간이 부족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새 청사는 민간 건물을 임대해 사용되며, 기존 청사는 다음달 4일까지 정상업무를 한 뒤 이후 폐쇄될 예정이다. 새 청사에서도 우편물 접수 및 우체국 예금·보험, 우편물 교부 등 우정서비스 일체의 업무를 취급한다.

오상기 국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양평우체국이 보다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은성 선임기자  ye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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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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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로 다시 오세요 2019-09-21 23:25:28

    시내로 오세요 승용차만 생각 하는 대한 민국

    승용차 없는 사람은 너무 멀다고요   삭제

    • 대환영 2019-09-09 18:51:37

      진짜 주차 못해서 난감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잘 됐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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