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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지평 면민의날 기념식’지난 2일, 주민 300여명 참여

제 24회 지평면민의날 기념식이 지난 2일 지평면주민자치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정동균 군수, 이정우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정병국 국회의원, 이종인·전승희 도의원과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축하공연, 국민의례, 시상, 조근수 지평면장 기념사, 축사 및 양평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강영혜 양평군 새마을 부녀회장이 면민대상을 받았고, 12명의 주민들이 표창을 받았다.

조근수 지평면장

조근수 지평면장은 “면민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고 뭉쳐진다면 주민이 잘사는 지평, 주민이 행복한 지평이 머지않아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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