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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집 거주자들, 시원한 수상스포츠 체험양평로타리클럽 주최, 남한강 수상스키장‧양평문화원 여성회 후원

양평로타리클럽(회장 이규철)은 지난 27일 남한강 수상스키장(옥천면 남한강변길 274-1)에서 천사의 집 거주자들을 위한 수상스포츠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한강 수상스키장 권윤호 대표의 후원과 양평로타리클럽‧양평문화원여성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진행됐다.

장애인복지시설 ‘천사의 집’ 거주자 17명과 관리자 등 20명은 바나나보트와 플라이피쉬, 모터보트 등을 차례로 체험하며 남한강을 시원하게 질주했다. 낯선 체험에 망설이던 장애인들은 수상스포츠를 체험한 후 재미있다고 즐거워했다.

방동식 천사의집 원장은 “장애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수상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초청해줘 가족들이 아주 기뻐한다”며 “여러 기관에서 협력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규철 양평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협력해준 권윤호 남한강 수상스키장 대표와 양평문화원 여성회원들에게 감사드린”고 말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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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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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철 2019-08-30 17:18:31

    남한강수상스키 권윤호 사장님이 여러가지 수상스포츠 체험을 할수있도록
    도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양평문화원 여성회에서는 봉사도 해주시고 천연비누도 협찬하여 주셨습니다
    시설에 전달 하였습니다 바쁜중에도 취재하여 주신 기자님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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