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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900원으로 9가지 테마여행… ‘양평투어패스’

양평투어패스는 양평의 인기관광지 9곳을 단돈 1만3900원으로 24시간 내에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는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이다. 지난해 9개월간 8605건이 판매될 정도로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양평투어패스로 입장 가능한 관광지는 양서면 세미원‧두메향기, 옥천면 더그림‧곤충박물관, 양평읍 군립미술관‧들꽃수목원, 용문면 청춘뮤지엄‧양떼목장, 강상면 R401(혜택 조율 중) 등이다.

양평투어패스를 이용하면 총 입장료 5만2000원(성인 기준)의 73% 할인금액인 1만3900원으로 모든 관광지를 입장할 수 있다. 할인혜택은 무료입장, 음료 할인 등 업체마다 다르다.

입장권 구입 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제시하거나 카카오톡으로 수신된 모바일 티켓을 제시하면 이용자 정보 확인 후 빠르게 입장이 가능하다.

단, 구매 후 당일 사용(관광지별 첫 입장 시작기준 24시간 이용)만 가능하고, 관광지 방문 최소 1시간 전에는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다.

추천코스는 세미원, 두메향기, 들꽃수목원 등 풍광이 좋은 수목원을 무덥지 않은 오전에 둘러보고 오후에는 곤충박물관, 군립미술관, 청춘뮤지엄, 양떼목장 등 문화예술과 체험이 가능한 곳을 방문 한 후 근접한 곳에 위치한 더그림, R401 등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휴식을 취하면 3곳 정도를 여유 있게 들러볼 수 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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