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양평군, 119명 규모 인사 단행조규수 4급 신성장사업국장 승진

정동균 민선7기가 100여명 규모의 승진 및 전보, 신규 인사를 7월 15일자로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4급 서기관 승진이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을 모았는데, 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이 자리를 꿰찼다.

5급 사무관 승진은 유인수 복지정책과장(현 행정지원팀장)과 이종성 산림과장(현 산림정책팀장) 등 2명이다. 지난 1월 교체된 비서실장도 6개월 만에 조종상 현 기획팀장으로 다시 바꿨다.

이번 인사는 민선7기 1년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특히 6급 팀장급 전보가 주를 이뤘다. 팀장 전보는 전체 119명 임용자 중 42명으로 이번 인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인사가 민선7기의 정책기조를 핵심적으로 수행할 직원을 선별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6급 승진자 8명 중 4명이 기획예산·행정·감사담당관 등에 배치된 것도 이런 평가를 뒷받침한다.

이 외에도 인허가 관련 부서인 산지관리팀을 한 팀 더 늘린 점도 눈에 띈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4급 서기관에는 결국 조규수 기획예산담당관이 차지했다. 조 담당관의 빈 자리는 심준보 과장이 배치됐다. 서기관과 핵심 부서인 기획예산담당관에 새로운 인물이 들어서면서 집행부 전반에 어떤 변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영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인사 2019-07-19 10:52:14

    형평성을 잃은 인사
    어제 오늘이 아니니
    양평공사가 대표적ㆍ적폐   삭제

    • 글새 2019-07-18 12:35:40

      형평성을잃은 인사라고말이많네요여기저기신문기사에...
      납득이 안가는이유가많은듯...
      이해가 안가는 인사는군정에
      방해가 될뿐일텐데
      제대로 돌아가야지
      군민들도 편히살지...   삭제

      • 무능력한 군수 2019-07-13 07:17:54

        수돗물은 녹물이 펑펑나오는데 군수는 내용도 모르고 헛소리나 해대고,, 군정이 엉망이면 탄핵감 아니냐, 한심한 군의원들은 뭐하는지? 공무원들이 일은안하고 잿밥에만 관심을 두는 양평군청, 군수가 무능하니 승진자들도 무능력자들로, 이래서 군수는 실력있는 자를 뽑아야 한다, 다음번에는 제대로 뽑자   삭제

        • 서열 2019-07-12 13:10:46

          누구는 후배에게
          승진의 기회를 주려
          명퇴를 했는데
          이번 인사이동 때문에
          진급못하고
          남아있는 선배들은
          좌불안석 되겠습니다.
          정군수에게
          이번 인사가
          약이 될지 , 독 이될지
          궁굼허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