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양평소방서,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

양평소방서(서장 조경현)는 지난달 28일 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이종인 도의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장, 119시민수상구조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수난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24명으로 구성돼오는 9월 3일까지 2개월간 광탄유원지, 삼성천, 밤골, 원덕천, 칠읍산교, 용문천, 용문체육공원 7개소에서 운영된다.

이들은 ▲수상인명구조 및 익수사고 방지 안전조치 ▲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물놀이 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쳐 피서객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조경현 소방서장은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로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단 1건의 수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영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