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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류 분리‧배출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류에는 신문지, 책, 노트류, 종이상자, 골판지, 종이컵, 종이팩류 등이 있으며, 품목별로 분리‧배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신문지는 젖지 않도록 하고, 반듯하게 펴서 차곡차곡 쌓은 후 흩날리지 않도록 끈 등으로 묶어서 배출한다.

▲책, 잡지, 노트 등은 스프링 등 종이류와 다른 재질은 제거한 후 배출한다.

▲종이박스, 골판지 등 상자류는 테이프 등 종이류와 다른 재질은 제거한 후 배출한다.

▲종이컵은 컵 안의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한 후 배출한다.

▲우유팩, 두유팩, 소주팩, 쥬스팩 등 종이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말린 후 배출한다. 이 때 빨대, 비닐 등 종이팩과 다른 재질은 제거한 후 일반 종이류와 혼합되지 않도록 끈 등으로 묶어서 배출한다.

종이팩은 일정량을 모아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가져가면 종이팩 1kg당 휴지1롤로 교환도 해준다.

종이류 배출 시에 특히 주의 할 점은 비닐코팅 된 종이류(광고지, 치킨 속포장지 등), 금‧은박지, 벽지, 자석전단지, 부직포, 플라스틱합성지, 감열지영수증 등과 이물질이 붙어 제거하기 어려운 상태의 종이류는 재활용처리가 불가한 품목들로 일반 쓰레기와 함께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된다.

 

- 이 코너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과정에서 궁금증을 가져 볼만한 쓰레기 관련 정보와 헷갈리는 분리‧배출 상식 등을 알리고, 주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써 기획됐습니다. 홍윤탁 양평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장이 진행합니다. 궁금한 점은 이메일(yt21@korea.kr)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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