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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시장은 청정구역’… 청소년 그린그린 페스티벌오는 15일 ‘제3회 별빛누리데이’

‘제3회 별빛누리데이- 그린그린페스티벌’이 오는 15일 오전10시 별빛누리 주차장(양평농협중앙지점 주차장)에서 열린다.

‘그린그린페스티벌’은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 청포도시 시민대표단 청소년들이 ‘그린(green)’으로 그리는(drawing) 환경축제로, 행사 기획부터 진행까지 스스로 만들어간다.

이날 행사는 시민대표단이 올해의 주제로 삼은 쓰레기 줄이기 및 금연 캠페인을 축제로 엮어 양평시장길을 ‘Green zone(청정구역)’으로 선포하는데 목적이 있다.

▲원예 ▲목공체험 ▲풍선다트 부스 ▲깡통(can)으로 자유투 게임을 하는 ‘깡통농구’ 이벤트 ▲관심 있는 곳에 투표하며 플라스틱을 재미있게 분리수거하는 ‘플라스틱 투표’ ▲직접 만든 환경보호 조형물 전시 ▲축제에 온 사람들이 함께 그리는 ‘그린그림’ ▲먹거리 부스가 준비된다.

또한, 청소년‧청년들의 공연과 ‘듀엣가요제’를 우승한 ‘조한결’씨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

박원영(전자고 3학년) 시민대표단 3기 단장은 “청소년 단원으로서 직접 축제를 기획하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양평지역의 쓰레기와 흡연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린그린페스티벌’은 양평교육지원네트워크 청포도시가 주최하고, 양평군청소년문화공간 별빛누리와 시민대표단이 주관하며, 양평군‧경기도교육청‧양평교육지원청‧경기도교육청꿈의학교‧양평농협‧사운드스케치가 후원한다.

문의: 별빛누리(☎ 773-1310)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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