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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날 씨름장사는 누구?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는 단오. 6월 7일 단오를 하루 앞두고 양서면 질울고래실마을에서 ‘단오제’ 체험행사가 열렸다. 모래판에 처음 서보는 4학년 동갑내기들의 진검승부를 부모들이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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