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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이한나와 함께하는 ‘Classical Music’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양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안두현)는 오는 31일 양평군민회관에서 정기연주회 ‘비올리스트 이한나와 함께하는 Classical Music’을 개최한다.

가정의 달 5월에 양평필이 선택한 음악은 모차르트, 살리에르, 하이든 등 고전주의 음악가들의 작품이다.

안토니오 살리에르의 심포니아 라장조 ‘베네치아풍’,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교향곡 25번 사단조 작품 183 1악장과 교향곡 18번 바장조 작품 130 4악장,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1번 라장조 호보켄 1:1 2악장과 교향곡 3번 사장조 호보켄 1:3 3악장 등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는 차세대 비올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이한나가 협연한다. 그녀는 라비니아, 베르비에, 말보로와 같은 국제 유수의 페스티벌에 여러 차례 초청돼 연주했고, 2015년 월간 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이끌 젊은 예술가’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오푸스 앙상블,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 올라 비올라 사운드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그녀가 양평필과 함께 협연할 곡은 프란츠 안톤 호프마이스터의 비올라 협주곡 라장조이다. 이 곡은 1780년대에 작곡된 것으로 추정되며, 모두 3악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의: ☎ 771-3866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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