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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구강관리… 예방 및 초기 치료 중점양평군,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협의체 구성

양평군은 지난 10일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위한 치과주치의사업 협의체를 구성하고, 예방중심의 구강관리서비스 제공을 본격 운영한다.

치과주치의사업 협의체에는 양평군보건소, 양평교육지원청, 치과의사회, 보건교사, 학부모 대표가 참여해 유기적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0일 위촉장을 수여 받은 대표들은 이날 열린 첫 회의를 통해 사업안내 및 구강건강자문과 치과주치의 활성화 및 연계 방안 등을 협의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에는 17개소의 치과 병‧의원이 참여해 군내 24개 초등학교 4학년생 861명과 특수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칫솔질‧치실질, 바른 식습관 등), 필수구강진료(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불소도포), 선택구강진료(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를 제공한다.

문의: 건강증진팀(☎ 770-3523/3482)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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