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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보일러설비협, 현판식 가져“전문 기능인 양성으로 안전한 양평 일조”

전국보일러설비협회 양평지회(회장 김홍식)는 지난 10일 양평읍 시민로 3번길 4층에 지회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쾌출 전국보일러설비협회 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관계자, 각 지회장, 김해원 소상공인회 양평군지회장,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내빈소개에 이어 고사, 떡 절단식, 표창장 수여, 현판식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보일러설비협회는 전문 자격증을 갖춘 기능인들이 안전한 보일러 및 가스시공으로 국민의 안전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지난 1987년 건설부(현 국토해양부)에 정식등록된 단체다. 양평지회는 현재 60여명의 회원이 등록했고, 최근 3년 간 45명의 기능사를 배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홍식 지회장은 “양평지회는 젊은 층이 많아 늘 활기 차 지회장으로서 참으로 행복하다”며 “전문가의 손길로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늘 발전하는 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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