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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혁명 100주년 기념특강

<문화로 본 일제잔재- 음악‧미술‧문학을 중심으로> 강연이 전교조 양평지회, 양평교육희망네트워크, 민족문제연구소 양평지회 공동주최로 지난 19일 양평고등학교 소극장에서 열렸다.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실장이 음악, 미술, 문학계 친일인사와 그들의 작품들을 세세히 소개하며 친일청산을 위해서는 ‘기억하고 교육하는 것이 길’이라고 강조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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