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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 우리 여기’

양평에 벚꽃이 절정이다. 지난 13일 양평생활체육공원, 가족과 함께 꽃구경을 나온 아이가 엄마 아빠의 행복한 순간을 휴대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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