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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 거 맞아?”

오른손? 왼손? 부모님 얼굴도 살펴보고, 친구들도 한번 슬쩍 보고. 고사리 손으로 서툴게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1학년들. 지난 4일 양평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 101명의 신입생이 부모들과 함께 참석해 학교생활에 첫 발을 내딛었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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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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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재언 2019-03-09 09:54:30

    내조카 민찬이 신문에 나왔네 ~ㅎ
    친구들과 학교생활 잘하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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