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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루야 액이야~ 정월 이월에 드는 액은~”

대보름을 맞이해 읍‧면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풍등도 날리고, 소원도 빌고, 폭죽까지 쏘아올린 곳도 있었지만 역시 제일 신나는 건 풍물놀이. 지난 16일 정배리 주민들이 장단에 맞춰 흥겨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사진 제공 = 정진교(정배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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