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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애한의원 업무정지 151일 처분

자연애한의원(양평읍 양평시장길8번길 7-1, 대표 조용현)이 요양급여 거짓 청구로 지난 14일 업무정지 151일 처분을 받았다.

「국민건강보험법」제10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4조에 의하면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요양급여비용 총액 중 거짓으로 청구한 금액의 비율이 100분의 20 이상인 경우는 그 위반 행위, 처분 내용, 해당 요양기관의 명칭‧주소 및 대표자 성명 등을 공표할 수 있다.

자연애한의원은 현재 사업장이 아닌, 이미 폐업한 서울 다나한의원의 입‧내원(내방)일수 거짓 및 증일청구가 승계돼 업무정지 151일 처분을 받게 됐다.

업무정지 시작일은 검찰조사 확정 후 정해질 예정이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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