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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신난 아빠, 역시 얼음썰매~…

겨울축제가 문을 열었다. 지난 13일 단월면 수미마을 '물맑은양평 빙어축제' 논 썰매장에서 동심으로 돌아간 부자가 얼음썰매 경주를 펼치고 있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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