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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보다 위대한 것은 노력"

한국프로야구의 전설 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지난 3일 단월중학교 야구부를 찾았다. 그는 “다른 선수들보다 재능이 없었지만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어 하루 4시간만 자면서 연습에 매진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의 강연은 야구부원들의 마음속에 희망의 불씨를 활활 지폈다.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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