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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눠요~”

올해 연탄가격이 전년 대비 20% 가까이 올라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더 춥게 하지만 사랑의 연탄 나눔 행렬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신상덕 대명리조트 양평 총지배인을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개군면 강순예(84)씨 댁에 연탄 500장을 들여놓고 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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