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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9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100명 규모… 서비스지원․환경정화․행정도우미 등

양평군이 내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16일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접수처에 비치), 건강보험증 사본(지참), 구직표 금융거래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공용) 등을 제출해야 한다.

참여자격은 각 단계별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양평군민으로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자에 한한다.

내년 1단계 공공근로자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이는 올해와 같은 규모다. 군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근로 확대 방침에 따라 2, 3단계에서는 모집 규모를 늘려 320~330명 가량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 및 선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사업개시일 현재 실업급여 수급권자 ▲동일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는자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의 수급자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사업참여자 결정 후 건강검진 결과 근로능력 미약자로 판단되는 자 또는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직전연속 2단계 참여자 등이다.

근무여건은 ▲30세 미만인 자는 주 40시간(8시간/5일)로 오전 9시~오후 6시 근무 ▲65세 미만인 자는 주 25시간(5시간/5일) 오전 9시~오후 3시 근무 ▲65세 이상인 자는 주 15시간(3시간/5일, 5시간/3일) 등이다. 임금은 최저시급은 8350원이 적용된다.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일자리팀(☎ 770-2287)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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