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경기도 최고가 된 ‘물맑은 양평 배’
양평 과수연구회 김현선 회원(왼쪽)

김현선(개군면) 양평군 과수연구회 회원은 지난달 26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경기 농산물 전시‧품평회’에서 대상(도지사)을 받았다.

농촌진흥청, 대학교수 등 11명의 심사위원이 경기도 12개 시군이 출품한 50점(7.5kg 포장상자 2박스/1점)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는 봄철 이상저온으로 인한 착과불량, 여름철 고온으로 인해 배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기에 맞는 인공수분, 병해충 방제 예찰, 봉지씌우기, 수확 후 관리 등의 현장지도로 최고 품질의 배가 탄생했다.

김현선씨는 “많은 배들 중 좋은 평가를 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박지혜 기자  wisdom@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