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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곤충박물관, ‘세계의 하늘소 특별展’

양평곤충박물관은 1층 특별 전시관에서 ‘세계의 하늘소 특별展’을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에는 전 세계에 서식하는 하늘소 중 89여 종이 전시된다.

‘하늘소’라는 이름은 중국 명인 天牛(천우)에서 유래된 것으로, 순우리말로는 ‘도로 드레’, ‘도로 장군’, ‘돌진 아비’라고 부른다. ‘도로 드레’라는 이름은 아이들이 하늘소가 다리로 돌을 집어 올리게 해 누구의 하늘소가 더 큰 돌을 드나 견주던 것에서 유래한다.

관람은 오전 9시30분~오후 6시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3000원, 소아・청소년 2000원, 양평군민은 무료다.

문의: ☎ 775-8022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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