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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마을의 꽃이랍니다

지난달 29~30일 지평면 송현1리 마을정원 축제 ‘그랜드 마마’가 열렸다. 주민들은 폭염에도 하루 5~6차례 물을 주며 테마정원을 가꿨다. 관람객들은 ‘살고 싶은 동네’라는 찬사로 답했다.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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