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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재산 19억736만원, 초선 공직자 중 최다초선 9명 재산 평균 7억원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초선 군수, 도의원, 군의원 9명의 평균 재산이 약 7억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동균 군수가 19억736만원으로 가장 많고, 황선호 군의원은 –1억1845만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정부 및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28일자 전자관보와 경기도보에 6․13 지방선거에 당선된 초선 공직자 재산현황을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강남 3구에 부동산을 소유한 공직자는 없었다. 최다 재산을 등록한 정 군수의 재산은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옥천면과 양평읍 등 토지 6억원과 건물 3채 12억5000만원을 보유했다.

군의원 중 최다 재산 보유자는 이혜원 군의원으로 9억2321만원을 신고했다. 이 의원 역시 부동산 부자로 토지 5억2800만원, 건물 4채 4억900만원 등이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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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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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7 09:23:46

    공직자 재산등록 현싯가가 아닐걸요
    공시짓가나
    살때가격이나 뭐 그런거로
    한거아닌가 싶더군요
    전에
    측근이 재산등록한걸보니
    현실과 차이가 많이나는것같던데
    이마도
    발표한것보다
    월씬 많을듯,,,   삭제

    • ㅎㅎㅎ 2018-10-05 17:31:43

      Wa!
      무지 어렵다고 소문을 들었던것 같은데
      엄청난 부자시군요.   삭제

      • 바르고공정한? 2018-10-05 16:14:05

        참 바르고 공정한 양평입니다   삭제

        • 정당한재산인가? 2018-10-05 12:47:31

          이 많은 정군수의 재산이 과연 정당한가를 따져봐야 한다.
          군청 등 관청 발주 각종 환경공사로 모은 재산이라면 당장 반납해야 한다.
          철저히 파헤쳐 주길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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