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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3대 전통시장, 추석맞이 행사

양평 3대 전통시장이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양평물맑은시장은 추석맞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시장 내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받은 행운권을 시장쉼터에 마련된 응모함에 넣으면, 22일 오후 1시 추첨을 통해 현장 참가자에 한해 경품을 증정한다.

용문천년시장은 15일 오전 10시부터 등용문광장(친환경로컬푸드 앞)에서 ‘추석맞이 한마당행사’와 ‘제4회 밤도깨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추석맞이 한마당행사에서는 인기가수 공연, 고객노래자랑, 남녀팔씨름 대회가 열리는데, 대회 입상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KBS 6시 내고향 개그맨 조문식의 사회로 용문산 은행막걸리 시음 퍼포먼스도 열린다. 참가자들이 초대형 용기에 담긴 은행막걸리를 받아든 뒤 희망과 성취,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합동 건배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야간에는 인기DJ와 백댄서의 신나는 8090댄스리믹스 축제가 펼쳐지는 밤도깨비페스티벌이 열려 즐거움을 선사한다. 페스티벌은 총 3부로 진행되며 댄스배틀, 장기자랑 등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재미를 더한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룰렛 경품 이벤트도 열린다.

양수리전통시장은 20일 ‘송해 오빠와 함께하는 양수리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예선은 오후 2시30분, 본선은 5시30분에 열린다. 이외에도 추석 o×퀴즈대회와 상인배 줄다리기 대회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고, 무료 공연 및 캐리커쳐, 나전칠기⋅압화 공예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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