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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횟집, 경기명품점포 선정

양평물맑은시장 대포항횟집(사장 이한숙)이 경기명품점포로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400여만원의 시설개선자금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경기경제과학진흥원이 전통시장 인정구역 내의 상인회에 가입된 점포를 대상으로 사업자를 선정해 시설지원금을 지원하고, 3년간 인증·관리하는 공모사업이다. 올해는 도내 30개 업소를 명품점포(핵점포)로 선정해 시설개선자금을 지원하고, 세무관리와 서비스 교육 실시, 홍보(방송 및 경기도전통시장 홈페이지 게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대포항횟집은 이번 선정으로 400여만원의 시설개선자금을 지원받아 화장실 통로 비가림막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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