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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양평공사 등 현장 방문현장 중심 의정활동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9일 8대 군의회 개원 후 처음으로 군내 주요사업장 6곳을 현장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군정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 수렴 등 현장의정을 통해 사업추진의 문제점 및 주민불편사항을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양평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9일 청운면 도시락사업장에서 김승건 관광진흥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방문지는 오전 환경사업소, 수도사업소, 종합운동장, 오후 양평공사, 청운 맑은숲캠프, 도시락 사업장 등 6곳이다. 현장에 도착한 의원들은 각 기관들로부터 현황 및 사업 추진 내용을 보고 받은 후 시설물 등을 돌아보고 현장 근무자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현장방문 후 사업장에 대한 문제점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정우 의장은 “앞으로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양평군의회가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영철 기자  hpd@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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