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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옥천면 사탄천에는 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는 주민들이 많았다. 아이들은 물싸움을 하거나 피라미를 잡고, 어른들은 텐트 안에서 쉬는 평화로운 주말이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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