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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바느질의 섬세함이 빛나는 ‘2018 양평규방공예연구회전’오는 10~19일 양평문화원

전통바느질모임 ‘양평규방공예연구회’는 오는 10~19일 양평문화원에서 ‘2018 양평규방공예연구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방혜정, 김희복, 김초롱, 김혜성, 노미현, 윤정경, 안준영, 안장미, 안주영, 김나영, 홍유제, 송윤아, 김숙명, 황한나 회원이 참여해 조각보, 연잎다포, 타래버선, 모시발, 예단보자기, 자투리조각등 등 100여점을 전시한다.

특히 회원들이 공동으로 작업한 100개의 바늘방석과 자투리로 만든 조각등(燈)이 눈길을 끈다.

조민숙 지도강사는 “전통바느질의 섬세함으로 빚어낸 작품들 속에서 옛것의 멋과 결을 느낄 수 있다”며 “지역 전통문화가 새롭게 발굴되고 재평가가 이뤄지는 요즘 전통바느질에 대한 높아진 관심에 부응하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영숙 기자  sys@ypsori.com

<저작권자 © 양평시민의소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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