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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여도 괜챦아 나는 달린다’

 ‘제8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개막했다. 

T36 400m 종목 유일한 참가자 김경남(고양시) 선수가 물맑은종합운동장 육상 트랙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오자 관중석에서 응원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기록은 2분 28초 25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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