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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마을 할매·할배들의 인생이야기’

단월면 산음보건진료소는 산음·석산리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시화전을 ‘문화가 있는 양평역’ 일환으로 오는 11일까지 양평역에서 연다.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시를 읽거나, 오래 음미하고 싶어 사진으로 담는 주민까지 어르신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가 소소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양평시민의소리  webmaster@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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