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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순간...

최종 성화 주자인 양평군씨름선수단 장성복 천하장사가 성화를 점화하며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서막이 올랐다. 경기도체육대회는 26~28일 사흘간 31개 시군 7556명의 선수들이 2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김주현 기자  jhkim@yp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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